자취생 밥 만들어 먹기 시리즈는 배운적은 없지만 요리를 좋아 하는 6년차 자취생이 자취방에서 도전해보는 요리 시리즈 입니다.
두부 계란 부침 만들기

소개
어젯 밤에도 밤에 출출해서 야식을 해먹었다. 오늘의 주재료는 두부인데 평소 해먹던 마파두부나 두부 부침과 다르게 계란을 풀어 전과 같은 요리를 나만의 뇌피셜로 만들어 보았다. 살짝 전과 피자 그런 느낌의 요리를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역시 피자와는 전혀 다르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요리가 나온거 같다.
재료 (난이도 ✭)
주재료
- 두부 : 1모
- 계란 : 4 ~ 5알
- 대파나 쪽파 : 적당히
양념
- 식용유 : 2sp
- 식초 : 1sp
- 굴소스 : 1sp
- 케첩 : 1sp
- 진간장 : 1sp
- 설탕 : 1sp
- 크러쉬드 페퍼 : 취향것
- 소금, 후추, 통깨, 참기름 : 적당량
조리 과정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 두부를 넓게 펼쳐 부쳐준다.
두부에 소금을 살짝 (너무 뿌리면 짜다) 뿌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준다.
계란을 풀어 주고 두부가 구워져 어느정도 단단해 졌으면 계란물을 위에 골고루 부어준다.
- 실력이 된다면 뒤집으면 되지만 난 안되기 때문에 위에 뚜껑을 덮어 계란을 익혀 줬다.
팬이나 냄비에 양념 재료와 물을 100ml 부어 끓이면서 졸여준다.
- 식초, 굴소스, 케첩, 진간장, 설탕, 후추, 통깨, 참기름, 물
- 소스는 그냥 느낌대로 넣은거라 취향대로 바꾸거나 더 맛있는 소스를 안다면 대체해면 좋다.
소스가 적당한 농도로 졸아 들면 익은 두부 계란 부침위에 골고루 부어 준다.
마무리로 쪽파나 대파 파란 부분을 뿌려 준다.
맛있게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