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 밥 만들어 먹기 시리즈는 배운적은 없지만 요리를 좋아 하는 6년차 자취생이 자취방에서 도전해보는 요리 시리즈 입니다.
마파두부 만들기

소개
요즘 나름 요리 실력이 쫌 올라오지 않았나 발칙한 생각을 해버렸다. 그래서 한번도 구매해보지 않은 조미료 처음으로 두반장을 구매해 보았다. 유튜브를 보다 보면 중식의 양념들이 잘 사용하면 정말 맛있다고 해서 한번 도전해볼려고 한다. 두반장으로 처음 시도해본 요리는 마파두부이다.
재료 (난이도 ✭✭✭)
주재료
- 두부 : 한모
- 대파 : 1대
- 다진 생강 : 0.5sp
- 다진 마늘 : 1sp
- 다진 고기 : 100g
양념
- 기름 : 3sp
- 식용유 or 고추기름
- 두반장 : 1sp
- 양조간장 : 1sp
- 설탕 : 1sp
- 굴소스 : 0.5sp
- 필수 아님
- 소금 : 적당히
- 전분 가루 : 1sp
- 참기름 / 깨 : 적당히
- 기름 : 3sp
조리 과정
팬에 식용유나 고추기름을 두르고 다진 고기를 볶아준다.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불을 강불로 올리고 다진 야채 (대파, 마늘, 생강)를 모두 넣고 볶다가 두반장 한스푼과 굴소스 0.5sp, 설탕 1sp을 함께 넣어 볶아준다.
야채와 고기가 두반장과 잘 섞여 볶아지면 물을 150ml정도 부어주고 끓여 준다.
양념이 끓으면 두부 한모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넣어 두부가 부서지지 않게 잘 저어 섞어 준다.
- 두부를 잘라 미리 삶아 주면 잘 부서지지 않고 식감이 좋아지지만 귀찮으면 그냥 넣어도 괜찮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전분가루를 물에 게어 부어주고 잘 저어 농도를 맞춰준다.
- 이때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준다.
마지막으로 쪽파나 대파 파란 부분을 잘라 위에 뿌려주고 깨와 참기름을 둘러 마무리 한다.
맛있게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