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개발자의 취미생활

시금치 무침 만들기

자취생은 밥을 해 먹을때 다양한 반찬을 만들어 먹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나 역시 주로 고기나 국같은 메인 반찬 또는 카레나 덮밥과 같은 밥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 하나만 만들어 먹는 편이다.
그래서 고향집에 방문할 때 마다 어머니가 해주시는 다양한 반찬을 매우 좋아한다.
그중에도 손맛이 좋은 우리 어무이의 나물 반찬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번에 김장을 위해 방문해서 간단한 나물 반찬 만드는 법을 2개 배워 왔다.
그중 첫번째 겨울에 맛이 좋은 시금치 나물 무침을 해 먹었다.

이미지 준비중

난이도 ✭

  • 다양한 밑반찬, 나물 반찬을 만들어 볼 계획이다.

재료 준비

재료

  1. 시금치 / 한단
  2. 다진 마늘 / 0.5sp
  3. 쪽파 / 적당량

양념(조미료)

  1. 소금 / 1sp
  2. 통깨 / 1sp
  3. 국간장 / 0.5sp
  4. 액젓 / 0.5sp
  5. 참기름 / 1sp

레시피

  1. 시금치를 다듬고 흐르는 물에 씻어준다.

    • 시금치 뿌리 부분을 잘라주고 시들거나 상태가 좋지 못한 잎은 때어준다.
    • 시금치 뿌리 부분을 4등분정도 쪼개어주고 줄기는 너무 길다면 반으로 잘라 준다.
  2. 소금 1sp을 푼 끓는 물에 시금치를 1분정도 삶아 준다.

    • 너무 오래 삶으면 시금치가 너무 곤죽이 되니 적당히 삶아 준다.
  3. 삶은 시금치를 흐르는 찬물에 헹궈 주고 물끼를 짜준다.

  4. 시금치에 마늘 0.5sp 과 국간장, 액젓을 0.5sp씩 넣고 참기름을 1sp 넣는다.

  5. 깨 1sp을 반은 통깨로 반은 갈아서 넣어주고 잘 버무려 준다.

  6. 버무린 시금치의 간을 보고 소금 또는 맛소금으로 간을 해준다.

    • 시간이 지나면 시금치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조금 싱거워지니 조금 간간하게 간을 해주면 좋다.
  7. 바로 먹어도 좋지만 1시간 이상 냉장했다가 먹으면 맛이 좋다.

  8. 맛있게 먹는다.

>> 자취생 평가 <<

겨울 시금치는 단맛이 올라오고 가격도 많이 낮아져서 지금 해먹기 딱 좋은 반찬이다.